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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법은담

무한 가피법은에 귀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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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들꽃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9-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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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 비로자나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사랑을 나눕니다.

언제나 늘 저와함께 하시는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 비로자나법신부처님전에 귀감 올립니다.

2026년 8월 시방생생불심 계정혜 사마타 하계수련법회 참석전 15일 동안에 체험한 가피법은담을 올리고져 합니다.

8월초 직장에서 함께하는 강아지가 쇼파에 오물을 갑자기 토하여 옆에 계신 사모님을 힘껏 끌어당기는 순간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났습니다.
좀 시큰거리고 아폈지만 파스를 바르고 좀 나아지는듯하여 흘려보냈습니다.
그 뒤로 다리가 조금씩 더 저려왔고 17일에는 고무줄을 당기듯 팽팽하여 불편하였습니다.
저녁 식사후 걸은을 걷는데 팽팽했던 다리가 고무줄이 끈긴듯 왼쪽다리가 힘이 쭉 빠지고 한발자욱도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소임 처사님께 상황을 말씀 올렸습니다.
밤새 화장실을 두번 가는데 벽을 짚고 오른발로 지탱하며 간신히 다녀오느데 땀이 범벅이 되었으며 신경이 예민해져 숨만쉬고 밤새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아침이 되어 소임처사님께 걸음을 걸을수가 없어 작은병원보다 119를 불러 대학병원 응급실로 들어가 입원해야 될겟같다 말씀올리고 윗층에 올라갈수없어 사모님께 전화로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119에 전화를 하였는데 대학병원 응급실은 교통사고외 대형사고의 아주 급한 환자만 받고 다른병원으로 돌려보낸다고 하였습니다.
잠시후 사모님께서 내려오셔서 회장님께서 갑자기 생각이 나셨는데 지인분이 계신 서대문 척추전문병원으로 전화를 해 놓았으니 그곳으로 가면 좋게다  권유하여 주시어 사모님께서 운전하여 주시었고 곧바로 병원직원분께서 안내해 주시는 척추전문의께 진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CT와 MRI 결과 척추 2군데가 오래전에 압착이 되어 오른쪽도 다리 저림현상이 있겠다 하셨고 꼬리쪽 3군데는 요즈음에 근육이 튀었고 압착이 되어 왼쪽다리 신경을 누리기 때문에 마비가 온 상태라서  위급하다 하시며 5군데 시술이 있고 3일후 퇴원이 가능하다 하셨습니다.

시술후 신기하게도 다리신경이 살아나고 걸음을 조금씩 걸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콕콕 찌르는듯한 무릎통증은 시술전보다 더 아프다고 말씀드렸더니 밑에층 정형외과에 다녀오라 하셨습니다.
다시 CT와 MRI를 찍어보니 무릎연골이 너덜너덜하게 파열이 되어 이대로는 일상생활이 어렵겠다 하시며 시술과 자신의 골수를 체취해서 환부에 뿌려주면 통증이 빨리 완화되어 회복이 빠르다며 시술을 권유허셨습니다.

소임처사님과 수시로 전화로 소통하였으며 마취전까지 마음속으로 중도관음정근을 모셨습니다.
다리시술후 저녁에 소임처사님께서 하계수련법회 참석여부를 여쭈어 보셨습니다.
오전에 다리시술 마치고 이틀뒤 퇴원하면 하계수련법회날까지 이틀동안 회복이 어렵겠으며 공영주차장에서 본전명상원까지 걷는거리가 상당히 멀게 느껴져 걸을수 있을지
또한 함께하시는 벗우님들께도 민폐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석하기가 어렵겠다 말씀 올렸습니다.

어두운마음으로 잠이들고 새벽에 화장실에 가기위해 잠이 깨었는데 잠이 싹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이번 난이도 높은 종수리는 법신부처님께서는 저에게 무슨공부를 시켜 주실려고 하시는가
하계수련법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 상황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
자신에게 질문을 하며 지난 일들이 스쳐갔습니다.

갑자기 뒤퉁수를 한대 맞은듯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지난 과거에 법신부처님전에 크나큰 신의를 저버리고 수행자의본분을 잃어버려 씻을수 없는 업을 지었던 인연과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허리와 다리 그리고 통증의이유와 상관없이는 법신부처님께서는 지금 저에게 신의를 시험하고 계셨구나
온 몸에 전율이 흘렸습니다.

소임처사님 일어나시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게 느끼며 소임처사님께 전화드려 저가 법신부처님께서 신의를 시험하고 계시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무조건 가다 죽더라도 하계수련법회에 참석하겠습니다.
말씀올리고 나니 없던 기운이 솟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찬불가경을 모시는데 장미야 금강자신신의 승선하여  불심해인바다 영겁토록하여라  자 가자 하시는 법신부처님의 법음이 생생히 들렸습니다.
수많은 체험으로 가피법은을 내려주셨지만 저의 업이  두꺼워 눈치체지 못한것을 너무도 후헤하며 눈물 흘렸는데 또다시 기회를 놓칠뻔한 생각을 하니 아찔하였습니다.

업이 두꺼워 감히 닿을수 없는 본전명상원을 몸이 불편하다하여  허락하여주신 종은사님 전기차를 타고  시방생생불심 계정혜 하계수련법회에 다녀오는  꿈결같았던 법은에 송구한마음 귀감 올리오며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2주동안 난이도 높은 종수리를 통하여 상보금강자신신의는 목숨보다 중하며 상보금강자신신의속애서 만이 숨을쉬고 살아갈수 있으며 법신부처님의 서슬푸르심의 두려움을 경험하였으며 한량없는 자비사랑으로 늘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가피법은에 감은귀감 올립니다.
항상 경거망동하는 행동에 유념하여 상보금강자신신의 정진이 되기를 기도드리옵니다.

늘 중도 관음정근 오메일여 모시어 상보금강자신신의 하여 시방생생불심 사마타 탁 깨쳐 시비상견에서 벗어나기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 비로자나법신부처님전에 간절한 마음으로 신의기도 드리옵나이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 하겠습니다.

지금 시방생생불심 계정혜 공력수행 다해 드리는 상보금강자신신의 이 수행과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소구소망 형통케 하옵시고 끝내 삼신성불 반드시 이루게 인도하심을 신의하오며 이 모든 뜻 저의 뜻 진실로 저의 뜻대로 마옵시고 상천의 뜻대로 이루시옵시길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 비로자나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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