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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한담

불기 2570년 봉축법회를 회향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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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울마음 댓글 2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5-2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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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에 동참하여 거룩하고 희유한 완결 시방주법 수지 수행 할 수 있는 길 열어 은축하여주신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귀감 삼배의 예를 올리옵니다.

금번 광영의 봉축법회를 통하여 시방의 존재 비존재 유무정 일체가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 관세음보살님의 광명과 위신력으로 말미암아, 설하여 주신 응착된 마음 관하여 조금이라도 깨우쳐 갈 수 있기를 신의기도 올립니다.

봉축법회를 앞둔 전야제의 밤, 수많은 연등이 밤하늘을 포근히 수놓으며 온 세상을 별빛처럼 밝혀 주었습니다.

설레임의 환호와 박수로 맞이하였던 점등식을 시작으로 저희들은 부처님전에 모여 앉아 은축하여주신 '상보자신신의'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체현담 등 법가의 가족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소중한 최미추억 쌓을 수 있는 기회 열어 주심에 귀감 하옵니다.

더불어 이 기회를 통해 지난 시간동안 어렵고 힘든 일은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고, 편안한 삶만을 영위하고자 했던 저의 무명함과 제 생각대로만 하고자 했던 교만함을 깊이 성찰 올리옵니다.

몹시도 흔들리고 힘겨워하던 저는 금번 봉축법회에서 태초 이전부터 장미라 은축하여주신 그 법문을 깊이 모시며 다시 주변과 제 모습을 관하여 가고자 하였습니다.

도량 곳곳에서 천천히 걸음을 옮기며, 공양 올린 연등 앞에서 정성으로 합장하였으며, 방문하신 수많은 분들 또한 그 앞에 서서 기도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 모든 순간이 앞으로의 삶을 이끌어 줄 등불이 되었음을 신의합니다.

전야제 점등식에서 밝힌 정성스러운 연등과 봉축법회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의 시간을 잊지 않으며, 일상 속에서 일불보살도 실천하여 장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신의기도 올립니다.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가 원만히 장엄토록 내려 주시는 시법승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각자 맡은 바 소임의 자리를 빛낼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신 법사스님을 비롯한 스님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법사, 포교사, 처사님들과 함께 하여주신 법가의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지금도 화재, 지진 등의 난이도를 맞이한 존재들 그리고 곳곳의 전쟁 공포속에 있는 무수한 일아아의 존재들이 금번 장엄된 봉축법회를 계기로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 관세음보살님의 무한 자비 광명의 메세지를 든든히 품고 살아 낼 수 있기를 또한 신의기도 올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 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 관세음보살!

댓글목록

해인님의 댓글

해인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 하여 주시며 무한은축 자비사랑 내려 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립니다.

불기257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축제의 장 열어 온누리에 자비광명 나투어 주시는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시방일아공생공영의 의미를 새겨서 모두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긍정의 생각과 행으로 나투어 갈수 있기를 간절히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무궁화님의 댓글

무궁화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한량없는 무한자비광명 무한은축 내려 주시는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귀감올리옵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지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실상 진실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하여 주시며
소중한 최미추억 축제의장 만들어 주심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한량없는 무한자비사랑 무한법은에 보은하여 갈
수 있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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