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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한담

불기 2570년 봉축법회축제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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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명 댓글 2건 조회 125회 작성일 26-05-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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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영혼이 깨어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항상 무한법은으로
함께 하여 주시는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의
무한자비사랑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형형색색 연등으로 아름답게 장엄 된 본도량에서 전각종은사님의 전대미문의 찬불가경의 무한은축 속에서 불기 2570년 초파일 봉축법회의 축제에 동참할 수 있었음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참석하시어 자리를 더욱 빚내 주시고 함께 하여주시며 자비
사랑 나투어 주신 시법승사님전에 감사올리옵니다.

비록 잡초 새싹 같을 지라도 본래진면목은 언제나 장미는
장미라는 법구는 눈물 짓게 하며 초무한가능성이라는 법
문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심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해마다 같은 축제인듯 하나 가슴속에 맞이하는 봉축법회는
해마다 다른 듯 더 크게 다가 오는 법신부처님의 무한법은의 감동으로 더욱 행복한 축제였음에 귀감올리옵니다.

모두의 정성이 모여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진면목의 
뜻을 다시금 새기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준비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일사불란하게 정성을 다하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음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꽃씨 조차도 부처님전에 찬탄공양 올리고자  서원 세워
바람에 날려와 키다리 미륵부처님전을 빙둘러 노란꽃으로
장엄하여 찬탄하며 꽃 공양 올리오니 그 아름다움에 환희
심이 절로 나는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봉축법회 축제의
장을 장엄하여 주심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멀리서 계룡산 도량 까지 멀다 않고 참석하신 불자님께서는
해마다 올때마다 도량이 커진다며 감탄하고 감사해하며 돌아 가셨습니다.

또 안양에서 다녀 가시며 합동 촬영도 함께하신 불자님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제게는 즐거움이었습니다. 감사드립
니다." 하고 다녀 가셔서 문자를 주셨습니다.

이 모든 아름다운 최미추억의 무한법은 잊지 않고 응착에서
벗어나 제 상을 최소화하고 초성법신부처님의 뜻을 따라
불독관법에 깨어 근기성장하고 법맥소통하여 제 세계  아름
답게 장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귀감올리옵니다.

또한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의 무한자비사랑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전쟁이 하루 속히 끝나 인류가 초성법신부처님의 무한자비사랑 속에서 함께 기뻐하고 함께 감사함을 나눌 수 있는 나날 될 수 있기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간절한 마음모아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또한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에 친히 참석하시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시고 지혜광명 나투어 주신 시법승사님전에
감사올리옵니다.

연등 전등 부터 봉축법회 준비와 제반 사항 모두를 살피
시며 봉축법회를 마무리 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법사스님과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영의 봉축행사에 함께 수고해 주신 임원들과 도량장엄
함께 해 주신 불제자님들 법가의 모든 가족들께도 감사드
립니다.
시방의 모든 님들께도 감사드리옵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
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
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댓글목록

반딧불님의 댓글

반딧불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언제나 함께하여 주시며 무한법은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시방주 초성 법신부처님전에 시방증도 관세음보살님전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를 거룩하고 성스럽게 거행하시고 장엄해주시어 시방에 모든 님들이 서원사 소원사 이룰 수 있는 무한법은 나투어주시는
시방중도 관세음보살님전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성스럽고 아름답고 행복한 부처님오신날 최미추억 마음에 담고 꺼내보며
신의세워 아름다운  장미 꽃
피워내는 나날되기를
시방중도 관세음보살전에
신의하여기도올립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나무 일불 관세음보살!

해인님의 댓글

해인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 하여 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관세음보살님 자비사랑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어느때보다 거룩하고 성스럽게 장엄된 공주도량에서 한마음으로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할수 있음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봉축법회 최미추억으로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길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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