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불가경 "나의 진면목 장미의 노래 " 내려주심에 귀감 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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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무나무 댓글 3건 조회 237회 작성일 26-04-15 21:54본문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하여 주옵시며 자비사랑 내리시는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전각하신 최승 완결진리 수지수행 정진의 법연으로 고해에 신음하는 무명중생 구원하사 이무기 마왕 해탈의 길 인도해 주심에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감은귀감 삼배 예를 다하여 올리옵니다.
찬불가경 "나의 진면목 장미의 노래_mv" 내려주시어 매일
시시때때 들으며 흔들리고 놓치고 있는 저의 신의를 성찰하며 바로 세워 정진토록 인도해 주심에 귀감 올리옵니다.
모신 찬불가의 가삿말처럼
제 자신이 아직은 "잡초의 새싹", "잡목 줄기"같이 느끼지만, 저의 진면목은
"꽃 드러나지 않았을뿐 태초이전부터 나는 장미"임을 깨우쳐 주시고 광영의 수행여정 인도하심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찬불가경 놓칠새라 항상 모시어,
저의 본래 실상인 장미의 진실을 금강신의 하는 가운데
일체를 귀의하여 감사귀감으로 받아 자비사랑 나투는 여정으로 깨어 전변시켜 가고자 하옵니다.
일체 고를 해탈하고
본연 진실 회복토록 광영의 길 인도하여 주시는 법은에
눈물로 귀감 올리옵니다.
육신의 모습에 속지 않고
제 자신 태초이전부터 장미인 진실에 깨어나
내려 주시는 축복의 종수리를 감사귀감 하며 횡수리로 적정 방직하며
저의 세계를 고상우아하게 아름답게 장엄하는 여정으로 한송이 장미 피워내길
간절함으로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올리옵니다.
항상 함께하시며 수행의 등불 밝혀 귀감되어 주시고
자비사랑 나투어 주시는 시법승사님전에
마음다하여 감사 올리옵니다.
법사스님, 총무스님,교무스님께 감사 올립니다.
법가의 윗분들께, 도반 불제자님들께 감사합니다.
일체 존재 비존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 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 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댓글목록
반딧불님의 댓글
반딧불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언제나 함께하시며 무한법은 나투어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시방중도 관세음보살님전에 감은귀감올립니다.
무한법은으로 내려주신 찬불가경 " 나의 진면목 장미의 노래 " 모실수 있는 광영의 여정에 엎드려 감은귀감 삼배의 예를올리옵니다.
태초이전부터의 장미임을 일러주시고 본연 회복의 광영의 여정으로 인도하심에 귀감올리옵고 깨어 금강신의로
보살행으로 아름다운 장미의 여정 나투어가도록 무량가피로 인도하여주시기를
시방중도 관세음보살님전에
신의하여 기도올립니다.
고무나무님과 아름답고 행복한 이 여정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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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마음님의 댓글
거울마음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 하여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 관세음보살님전에
감은 귀감 올립니다.
한량없이 내려주시는
무한의 법문 모시고도
무명한 어린 여정
나투어 왔음을
성찰 올리옵니다.
광영의 법문과
찬불가경 깊이있게 모시고,
실제 생활 속에서
관하고 나투어 가며
굳건한 신의로써
최미추억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신의기도 올립니다.
고무나무님과 함께하는
이 여정 모두 감사합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 관세음보살!
향심님의 댓글
향심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늘 언제나 항상 함께 하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감사귀감 삼배의 마음다하여 예를 올리옵니다.
무한은축 무한법은 내려주신 찬불가경 "나의 진면목 장미의 노래 " 모실 수 있음에 감사올립니다.
귀하고 귀하신 찬불가경 즐감 즐청 하면서 신의중심이을 굳건히 하여서 아름답고 즐거운 미락행 최미추억 보살도 나투어서 가기를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이 여정 고무나문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미생 합장.